알바로 생계유지하던 울산 출신 '피팅 모델'의 자수성가 근황

무작정 서울에 올라와서
아르바이트
하며 할머니랑 살았다는
여학생이 있다!

지금은 부정할 수 없는
대스타
가 됐다는데,
이 여학생이 누군지 알아보자!

‘부부의 세계’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 한소희의 이사 소식이 전해지자 그녀의 이전 스토리에도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한소희는 평소 고급진 이미지로 자수성가한 연예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그녀는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이후 할머니와 함께 살며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생계를 유지했다고 알려져 이슈가 됐다.

Youtube@Ritzcrackers.1935

한소희는 아르바이트하던 중에 모델 제의를 받은 것을 계기로 2016년 그녀를 연예계로 이끈 광고를 촬영하게 된다.

한소희는 동서식품의 ‘리츠’ CF로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몰았다.

부부의 세계

광고계에서 주목받은 한소희는 본격적으로 배우 데뷔를 준비했다.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가 데뷔작이며 꾸준히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배우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않던 한소희는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인생 캐릭터 여다경을 만나 제대로 대중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Instagram@xeesoxee

극 중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와 외모로 주목받아 그 해 2020년 전문가들이 뽑은 올해의 여자 신인 부문 1위, 엘르(ELLE Korea)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 등에 선정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한소희는 대세 배우로 자리를 잡은 ‘부부의 세계’ 이후에 현재까지 무려 30여 개의 광고를 진행해 ‘신흥 광고 퀸‘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넷플릭스

‘부부의 세계’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한소희는 이후 JTBC ‘알고있지만,’, 넷플릭스 ‘마이 네임’에서 활약하며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다.

Instagram@xeesoxee

한편 한소희는 박서준과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재 2023년 4분기 공개 예정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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