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 20위…순위 상승 이룰까

이나래 2026. 6. 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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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에스파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20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서예원 기자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아시아 최고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의 위클리 뮤직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4일 ‘팬앤스타’에 따르면, 에스파는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아티스트들의 쟁쟁한 신곡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 집계에서 당당히 20위에 랭크됐다.

매 앨범마다 한계를 뛰어넘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세계관, 압도적인 가창력과 비주얼로 글로벌 음악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온 에스파는 이번 차트 안착을 통해 전 세계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과 강력한 음원 파워를 동시에 입증해 냈다.

특히 이번 순위는 별도의 심사 점수 없이 전 세계 팬들의 국경을 초월한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어 이뤄낸 쾌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다. 에스파를 향한 글로벌 마이(MY, 팬덤명)의 견고한 지지와 전폭적인 사랑이 만들어낸 결과인 만큼,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 진행 중인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8일까지 계속된다. 팬덤의 화력이 막판까지 뜨겁게 집중되고 있는 만큼, 에스파가 남은 기간 동안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또 한 번의 대세감을 입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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