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볼넷↑’ 답이 없는 사사키 ‘언제까지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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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초 이후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사라진 사사키 로키(24, LA 다저스)가 2번째 재활 경기에서도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사사키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와의 원정경기에 나섰다.
LA 다저스는 사사키에게 최대한 시간을 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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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초 이후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사라진 사사키 로키(24, LA 다저스)가 2번째 재활 경기에서도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사사키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와의 원정경기에 나섰다.

이는 지난 15일 첫 번째 재활 경기 2이닝 6피안타 3실점에 비해 나아진 모습. 당시 사사키는 평균 93.6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며 대단히 큰 실망감을 안겼다.
이날 경기에서 기록한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은 96마일. 지난 경기에 비해서는 2.4마일 높아졌으나 여전히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다.
또 사사키는 평균 구속이 높아졌으나 볼넷이 늘었다. 지난 첫 번째 재활 경기에서 1볼넷을 기록했으나, 이날 3개를 내준 것.

일본 프로야구에서 102마일의 강속구를 던진 사사키는 지난해 겨울 ‘사사키 쟁탈전’이 열릴 만큼 메이저리그의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사사키는 부상 이탈 전까지 시즌 8경기에서 34 1/3이닝을 던지며, 1승 1패와 평균자책점 4.72 탈삼진 24개를 기록하며 고개를 숙였다.

특히 사사키는 9이닝당 볼넷 5.8개를 기록했다. 이는 9이닝당 탈삼진 6.3개보다 살짝 적은 수치. 사사키는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볼넷을 남발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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