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친룩의 정석…박지현, 빨간 니트 하나로 시선 압도

나무 계단 위에 그녀가 무심한 듯 서 있었다. 늦가을 오후의 나른한 공기가 그녀의 몽환적인 눈빛에 스며든 듯한 완벽한 순간이었다.

이미지출처 박지현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배우 박지현이 30살의 가을을 붉게 물들인 패션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그녀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오버핏 니트 아래 셔츠를 받쳐 입고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와이드 데님 팬츠와 아이보리 컬러의 프라다 미니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3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몽환적인 그녀의 표정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녀는 최근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에서 김고은과 호흡을 맞추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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