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아내' 문정원, 남편 복귀 논란→과거 파묘…"고장 난 물건 중고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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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의 복귀를 두고 대중의 싸늘한 시선이 계속되는 가운데, 과거 아내 문정원이 방송에서 한 행동도 덩달아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게시물에는 2020년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 출연한 문정원이 중고 물품을 내놓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문정원은 "2년마다 이사를 했는데 곧 저희가 이휘재 총각 때 살던 집으로 이사를 들어갈 예정이다. 그전에 살림 다이어트를 좀 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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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를 두고 대중의 싸늘한 시선이 계속되는 가운데, 과거 아내 문정원이 방송에서 한 행동도 덩달아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문정원 고장 난 중고 물품 팔려다 정상 작동되니 판매 취소?'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게시물에는 2020년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 출연한 문정원이 중고 물품을 내놓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문정원은 "2년마다 이사를 했는데 곧 저희가 이휘재 총각 때 살던 집으로 이사를 들어갈 예정이다. 그전에 살림 다이어트를 좀 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문정원은 새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전자제품을 갖고 와 판매를 희망했다. 이중 채소 믹서는 다져진 재료가 밑으로 빠져나오질 않아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리저리 만져보던 장윤정은 "즙이 된다. 이상하다. 못 팔겠다"고 말했고, 커버를 빼고 기계를 다시 작동시켰다. 그러자 식재료들이 잘 갈려 나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놀라운 광경에 문정원은 "엄청 좋은 거였네. 아직 갈 일이 많다"라고 말하며 시선을 떼지 못했고, 장윤정은 "다시 거둬들일 건가 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정원은 "다시 들여놔도 되나"라고 물었고 장윤정은 "강매할 수 없으니까 그렇게 해라"라고 대응했다.
문정원이 내놓은 달걀찜기에서도 소동이 있었다. 예상과 달리 완벽한 삶은 달걀이 나오자 그는 "새것이 있는데 그것을 내놓겠다"고 말했고, 장윤정은 발끈하며 "우리가 언박싱 하러 온 거냐"라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앞서 문정원의 남편 이휘재는 태도 논란을 비롯해 아내 문정원의 층간 소음 문제, 장난감 미결제 사건이 겹치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5일 그는 약 4년 만의 복귀를 알리며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으나 일각에서는 여전히 그에게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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