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난해한 의상도 마냥 힙한 美친 소화력

조은애 기자 2022. 9. 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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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채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TIFRAGILE"이라며 다양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채원은 원숄더 크롭톱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스커트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두 손을 든 포즈를 취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10월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안티프래자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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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채원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채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TIFRAGILE"이라며 다양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채원은 원숄더 크롭톱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스커트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두 손을 든 포즈를 취했다. 

사진=김채원 인스타그램

풍성한 주름이 잡힌 난해한 디자인의 스커트도 힙하게 소화한 그는 입술 피어싱으로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또 크롭 티셔츠에 미니 샤스커트를 입고 도로 위를 달리며 발랄한 면모를 뽐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10월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안티프래자일'로 컴백한다. 

사진=김채원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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