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줄 알았다가 '수지·지연' 보고 오열했다는 女가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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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타 걸그룹 비주얼 멤버들을 보고 충격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채널 '유라유라해'에는 '유라랑 어울릴 결혼 상대 걸스데이 소진이 딱 골라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과 유라는 추억여행을 하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1992년생인 유라는 지난 2010년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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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타 걸그룹 비주얼 멤버들을 보고 충격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채널 '유라유라해'에는 '유라랑 어울릴 결혼 상대 걸스데이 소진이 딱 골라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과 유라는 추억여행을 하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소진은 "갓 상경해서 진짜 순수하고 '자신 있다'하는 기세가 좋았다"며 유라의 첫인상을 설명했다. 이에 유라는 "처음에 울산에서 올라왔을 때 (내가) 제일 예쁜 줄 알고 올라왔다. 그런데 '꽃다발'이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웨딩드레스를 입었는데 수지와 지연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미모에 대한 자신감이 하락한 순간을 회상했다.
이어 유라는 "('꽃다발') 촬영 후에 기죽어서 혼자 부스 안에 들어가서 (울었다)"며 당시 상황을 재현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그는 "울면서 '난 예쁜 게 아니었다. 역시 수도권은 수도권이다'고 생각했다"며 순수함을 보였다.
앞서 유라는 지난 2010년 MBC '꽃다발'에 출연, 미쓰에이 출신 수지와 함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낸 바 있다. 당시 티아라 지연 역시 해당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게스트로 참여했다.
1992년생인 유라는 지난 2010년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걸스데이는 '반짝반짝', '한번만 안아줘', '여자 대통령', '기대해', '썸띵', '링마벨'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또 유라는 KBS2 '라디오 로맨스',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JTBC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JTBC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최근 유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채널 '유라유라해', MBC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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