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단독! '맨유전 충격패' 리버풀, '추가 영입 결정 확정'→'이적 실패' 게히 재도전 시도 "후보 명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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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에 빠진 리버풀 FC가 마크 게히의 영입전에 다시금 뛰어든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전 패배 후 센터백 영입을 결정했다"는 타이틀을 내걸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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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부진에 빠진 리버풀 FC가 마크 게히의 영입전에 다시금 뛰어든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전 패배 후 센터백 영입을 결정했다"는 타이틀을 내걸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소식통들은 현재 리버풀이 여전히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 게히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2026년 영입 후보 명단에 포함돼 있다고 했다. 다만 지난번 무산된 이후 사전 합의나 계약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리버풀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과감한 행보를 보였다. 알렉산데르 이사크, 위고 에케티케, 플로리안 비르츠 등 수위급 자원들을 품에 얻으며 공격력에 무게를 더했다.
수비 역시 밀로시 케르케즈, 제레미 프림퐁을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다만 이들은 모두 사이드백 자원으로 센터백은 2006년생의 유망주 조반니 레오니를 데려오는 데 그쳤다.
레오니에게만 관심을 가졌던 것은 아니었다. 리버풀은 팰리스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던 게히를 영입하기 직전이었으나,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팰리스가 변심을 부려 계획이 무산됐다.

이미 리버풀은 버질 반 다이크와 이브라히마 코나테 같은 준척급 선수를 보유하고 있어 무리 없이 시즌을 소화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코나테의 이적 가능성과 더불어 레오니가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 되는 등 각종 악재가 겹치며 센터백 보강이 절실해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4연패 수렁에 빠지자, 리버풀의 고심이 더욱 깊어졌다. 이에 따라 게히 영입전에 다시금 뛰어들 모양새다.

게히는 이듬해 6월 팰리스와의 계약이 만료되는데, 추가 동행은 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공식적으로 재계약은 없다고 밝혔다.
이는 리버풀에 분명 호재지만, 다른 구단들도 게히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 로마노 기자는 "스페인 빅클럽과 FC 바이에른 뮌헨, 이탈리아 명문 구단들까지 게히 측에 접촉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협상은 없지만, 유럽 전역이 그의 거취를 주시하고 있다"며 본격적인 경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사진=파브리치오 로마노 X,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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