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세련된 테일러드 슈트 스타일링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이유리는 세련된 테일러드 슈트 스타일링으로 포멀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그레이 컬러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해 구조적인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와 루즈하게 묶은 넥타리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로 부드러움을 더하고, 진주 이어링을 매치해 우아한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음영이 강조된 아이 메이크업과 차분한 컬러의 립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이유리는 2010년 9월 6일 띠동갑 연상의 목사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남편이 없었다면 연예계를 버티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큰 힘이 되어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아침마다 남편을 위해 직접 식사를 준비하며 다정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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