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최고의 우주쇼는? “1월 유성우, 9월 개기월식 관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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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2025년) 1월에는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9월에는 개기월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1월에는 3대 유성우 중 하나인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1월 3일 밤과 자정을 넘어 4일 새벽에 많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달빛의 영향이 전혀 없기 때문에 관측 조건이 매우 좋다고 천문연은 설명했습니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은 3년 만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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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2025년) 1월에는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9월에는 개기월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천문연구원은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주요 천문 현상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1월에는 3대 유성우 중 하나인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1월 3일 밤과 자정을 넘어 4일 새벽에 많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달빛의 영향이 전혀 없기 때문에 관측 조건이 매우 좋다고 천문연은 설명했습니다.
8월에 찾아오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극대 시각이 8월 13일 새벽 4시 47분인데, 밤새도록 밝은 달이 있어 관측 조건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쌍둥이자리 유성우도 극대 시각이 12월 14일 낮이라 관측 조건이 좋지 않습니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은 3년 만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개기월식은 9월 8일로, 서울을 기준으로 9월 8일 오전 2시 30분 24초에 시작해 오전 3시 11분 48초에 최대로 가려지고, 오전 3시 53분 12초에 끝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3월 14일쯤에도 개기월식이 일어나는데 이때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가장 큰 보름달은 11월 5일 뜰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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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기자 (j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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