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영중면서 산불…25분 만에 진화(종합)
심민규 2025. 4. 8. 13:54
(포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8일 오전 11시 50분께 경기 포천시 영중면 성동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포천 영중면 산불 [도시교통정보센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onhap/20250408135413461wssz.jpg)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2대 등 장비 9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약 25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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