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에서 해방된 남자 맡은 레전드 할리우드 스타

▲ 영화 <해방> ⓒ 애플TV+

[애플TV+ 오리지널 알려줌] 영화 <해방> 등

영화 <해방>

노예제도로부터 해방된 '피터'(윌 스미스)가 지혜와 믿음,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루이지애나의 혹독한 자연을 극복하고 냉혹한 사냥꾼들을 피해 자유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렸습니다.

철도 건설에 강제 동원되어 먼 남부에서 힘든 생활을 이어가던 '피터'는 링컨 대통령의 노예 제도 폐지 소식을 듣고 가족들에게 돌아가게 되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열악한 상황과 각종 위험으로 가득해 '피터'는 그야말로 목숨을 건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데요.

오직 가족을 위한 마음과 자유를 향한 열망으로 하루하루를 견디며 고군분투하는 '피터'의 모습은 숨 막히는 긴장감과 감동을 자아내죠.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해방>은 미국의 어두운 역사 한 페이지를 돌아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울림을 선사하는데, <킹 리차드>(2021년)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윌 스미스가 '피터'를 연기했습니다.

해방
감독
안톤 후쿠아
출연
윌 스미스, 벤 포스터, 스티븐 오그, 샤메인 빙와, 길버트 오워, 무스타파 샤키르, 그랜트 하비, 로니 진 블레빈스, 제이슨 워너 스미스, 빌 콜레지
평점
3
▲ 시리즈 <마스터스 오브 디 에어> ⓒ 애플TV+

시리즈 <마스터스 오브 디 에어>

2차 세계대전 중 나치에 대항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8공군 참전 용사들의 뜨거운 여정을 담았는데요.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를 무너뜨리기 위해 열악한 환경 속 신체적, 그리고 심리적 고통을 견뎌내며 싸웠던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당시 '블러디 헌드레드(Bloody Hundredth)'라고 불린 미국 공군 제100폭격 비행단의 실화를 다뤘는데요.

세계사의 독보적인 순간을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비행단 젊은이들 중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이들부터 포로로 잡힌 이들, 부상당한 이들, 그리고 전사자들까지 모두에게 잔혹한 후유증을 남긴 전쟁을 돌이켜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가 제작하고 <엘비스>(2022년)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받은 오스틴 버틀러, 배리 키오건 등 쟁쟁한 배우진이 출연해, 높은 완성도와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죠.

▲ 시리즈 <운명을 읽는 기계> ⓒ 애플TV+

시리즈 <운명을 읽는 기계>

모두의 운명을 알려준다는 의문의 기계가 한 마을에 나타나 주민들의 삶이 바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입니다.

평범한 일상이 반복되던 작은 마을에 운명을 알려주는 기계가 갑작스럽게 등장하며 주민들의 삶에 파동이 일어나게 되죠.

자신들의 잠재력을 알게 된 주민들은 더 나은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직업부터 인간관계, 심지어 집까지 바꾸며 삶을 변화시키기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평화롭던 마을엔 변화가 찾아오고 주민들 사이 관계엔 균열이 일어나며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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