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박희순 '판사 이한영' 12.6% 끝…동시간대 1위

손정빈 기자 2026. 2. 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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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지성·박희순·원진아 등이 출연한 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시청률 12%를 넘기며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가 15일 발표한 전날 시청률을 보면 MBC TV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4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12.8%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최고 시청률이었다. 지난달 2일 첫 회를 시청률 4.3%로 시작한 이 작품은 5회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했다. 13회 방송은 13.6%로 최고 시청률이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에서 노예처럼 일하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 인생에선 거대 악을 응징하는 정의로운 판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성이 이한영을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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