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함은정, 신사동호랭이 추모 “아직도 실감이 안나”
이선명 기자 2024. 2. 24. 19:12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사망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함은정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장난기 넘치던 환하게 웃던 오빠 모습이 생각나는데 아직 실감이 안 나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밝혔다.
신사동호랭이는 티아라 히트곡을 다수 작곡했다.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을 작곡해 티아라 멤버들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와 함께 함은정이 신사동호랭이의 생전 사진을 첨부했다.
신사동호랭이는 지난 23일 숨친 채 발견됐다. 향년 41세. 지인이 연락이 닿지 않자 숨져 있는 고인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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