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파트서 엄마 10명 집단 불륜…외도 숨겨주다 줄줄이 이혼 (탐비)[결정적장면]

하지원 2026. 9. 2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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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파트에서 외도 품앗이로 10명이 얽힌 사건이 공개됐다.

이날 박민호 탐정은 "이런 경우가 많다. 실제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엄마들끼리 서로 외도하는 걸 숨겨주고 도와줬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데프콘이 "한 아파트에서 10명이 불륜으로 엮인 거냐"라고 묻자 박 탐정은 "서로 엮여서 10명 다 줄줄이 이혼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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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캡처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캡처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한 아파트에서 외도 품앗이로 10명이 얽힌 사건이 공개됐다.

9월 28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하 '탐비')에서는 서로의 불륜을 돕는 외도 품앗이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박민호 탐정은 "이런 경우가 많다. 실제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엄마들끼리 서로 외도하는 걸 숨겨주고 도와줬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박 탐정은 “보통 아이를 낳으면 어린이집부터 유치원, 초등학교까지 이어지면서 엄마들끼리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며 “불륜을 좋아하는 엄마들이 또 있다. 서로 품앗이 해주거나 하면서 서로 지켜주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데프콘이 "한 아파트에서 10명이 불륜으로 엮인 거냐"라고 묻자 박 탐정은 "서로 엮여서 10명 다 줄줄이 이혼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데프콘은 "이혼 안 하면 안 된다. 아파트에 소문 다 났는데 어떡하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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