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집에 가서 시도하세요! 레몬과 함께 먹으면 온갖 독소, 뱃살까지 사라지는 것은?

혈관에 낀 노폐물들이 물질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녹여낼 수 있는 것은 레몬이다. 레몬은 우리가 흔히 아는 고혈압, 고지혈, 뇌졸증, 심장병, 더 나아가서는 당뇨 또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레몬즙과 함께 먹으면 효과가 좋은 과일은 석류이다. 석류는 석류의 씨와 석류의 열매, 그리고 껍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석류의 열매 안에는 회색깔 빛에 석류의 씨앗이 있다. 석류의 씨앗에는 칼슘과 에스트로겐이 풍부하여 갱년기 여성들이 먹으면 갱년기 증상을 예방 또는 완화할 수 있다. 더 나가서는 칼슘이 많기 때문에 증상만 완화하는 것이 아니라 갱년기 증상의 원인 또한 치료가 할 수 있다.

또한 석류는 과일 중에서 항산화 지수가 가장 높은 과일이다. 석류에는 항염, 그리고 항산화 영양제, 플라보노이드나 폴리페놀 등이 가장 풍부하며, 이 항염과 항산화 역할을 강력히 함으로써 동맥 경화증에도 아주 큰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더 나아가서 이 석류에는 ‘엘라지탄닌’이라는 아주 특수한 요소가 들어가 있는데, 신경에 직접적으로 항염, 항산화, 그리고 활성산소를 없애는 역할을 하고 신경 세포를 강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 나온 연구들에는 뇌졸중, 그리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며, 엘라지탄닌 성분이 파킨슨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동물 실험에서 보고되고 있다.

또한 석류는 많은 사람들이 걸리고 또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당뇨에도 특히 큰 효과가 있으며, 베타세포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그래서 인슐린을 더 많이 생산하게끔 만들어 주고 당뇨 환자들의 공복 혈당을 떨어뜨린다.

꼭 당뇨 환자가 아니더라도 보통 건강한 사람들을 상대로 했을 때도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었을 때 석류 주스를 같이 섭취하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지 않는 것 관찰했다.

석류에 있는 좋은 이점들과 레몬에 있는 강력한 항산화 비타민 C, 그리고 유기산, 셀레늄이 합쳐지면 두 과일의 장점이 시너지 효과를 내서 엄청난 건강 효과를 볼 수가 있다.

레몬과 자몽과 석류의 조합도 건강에 큰 이로운 효과를 낸다. 자몽에는 비타민 B12의 원료인 코발트라는 성분이 있어 자몽을 충분히 먹어 주면 골수에서 조혈 기능을 도와준다. 레몬과 자몽을 섞어 주면 맛도 좋고, 고혈압과 고지혈에도 아주 탁월한 효능이 있다.

레몬과 조합이 좋은 과일들은 신 과일로, 에너지를 풍부하게 해 주고 많은 비타민 c가 들어가 있는 오렌지도 좋다. 또한 항암과 항염 작용이 많다고 알려진 쿠바틴이 풍부한 석류 또한 아주 좋은 궁합이다.

그래서 레몬과 오렌지, 레몬과 사과, 레몬과 자몽, 레몬과 석류를 같이 즙을 만들어 먹으면 효능이 좋으며, 비율은 1대 1로 만들어야 한다. 레몬을 1로 할 경우 자몽 1, 석류를 1로 하면 레몬 1, 1대 1 비율로 만드는 것이 좋다.

즙으로 먹으면 질병을 예방하고 증상들을 완화시키는 생리 활성 작용을 한다. 얼마나 많이 추출해서 먹느냐가 얼마나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즙을 내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또 즙을 내서 먹을 때 흡수율이 68% 증가한다는 연구가 있으며, 생과로 먹는 것보다 더 많은 영양을 흡수할 수 있다. 또한 섬유질이 없기 때문에 위와 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레몬 주와 섭취하지 말아야 되는 것은 단 과일로, 같은 과일이지만 소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소화를 저해시킬 수가 있고, 트러블을 일어날 수 있어 방귀를 만들 수가 있다.

방귀가 나오면 바로 강한 염기성 독, 즉 활성산소가 만들어 진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과일이라도 신 과일과 단 과일은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어떠한 당분이나 설탕 등을 레몬에 타서 먹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