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지긋지긋했다"며 전 재산 기부하더니 27조 재력가와 재혼한 여가수

이혜영, ‘♥남편’ 언급…“재력가 맞다, 운용자산 27조? 무슨 말이지”

방송인 이혜영이 27조 자산가로 알려진 남편을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게스트로 이혜영이 출연했다.이날 예원이 “남편분이 엄청난 재력가라고 하더라”고 묻자, 이혜영은 “맞다”고 수긍했다. 이어 예원이 “운용자산이 무려 27조라고 한다”라고 말하자, 이혜영은 “그런 말 무슨 말인지 모르지 않나. 나도 모른다”고 털어놨다.

탁재훈은 “27조라는 건 주택복권에서만 봤다”며 “남편분이 재력가였으면 좋겠냐. 아니면 체력가였으면 좋겠냐”고 농담했다. 이에 이혜영은 “재력가였으면 좋겠다”고 답했다.이혜영은 2004년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이후 2011년 지금의 남편과 재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한때 이혜영은 전재산이나 다름없는 10억을 기부했고 그녀는 나에게는 꼴보기 싫은 돈이지만 좋은 일에 써서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했네요.

이혜영은 과거 12억원대 다리 보험에 들어 화제가 될 정도였는데요. 미니룩도 살펴볼게요.

비율을 살리는 상하 착장 조절
미니룩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비율’입니다. 키가 아담한 사람들은 시선을 위로 끌어올리거나 다리가 길어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의를 짧게, 하의는 하이웨이스트로 선택하면 자연스럽게 다리 길이가 길어 보이고 전체적인 비율이 좋아집니다.
크롭탑 + 하이웨이스트 팬츠/스커트크롭 기장의 상의는 허리선을 높게 잡아주고, 하이웨이스트 하의와 만나면 다리가 훨씬 길어 보입니다. 여기에 플랫폼 스니커즈나 굽 있는 로퍼를 매치하면 키가 커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셔츠나 티셔츠 넣어 입기(탑 인 스타일)상의를 하의 안에 넣어 허리선을 드러내는 것도 비율을 보정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아담한 체형에 너무 루즈한 오버사이즈는 자칫하면 몸이 더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적당히 핏되는 옷을 선택하고, 특히 허리 라인을 살릴 수 있는 옷을 입으면 작지만 균형 잡힌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H라인 미니 스커트, A라인 원피스미니 기장의 하의는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고, 허벅지를 살짝 드러냄으로써 전체적인 실루엣을 더욱 길고 가늘어 보이게 합니다.
벨트로 포인트 주기벨트를 활용해 허리선을 강조하면 몸의 중심이 위로 올라가 보여 다리가 더 길어 보입니다.

패턴과 색상은 미니멀하게
키가 작을수록 복잡한 패턴보다는 심플한 디자인이 더 잘 어울립니다. 너무 화려하거나 큰 프린트는 시선을 분산시켜 비율이 흐트러져 보일 수 있으므로, 단색이나 잔잔한 패턴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세로 스트라이프세로 줄무늬는 몸을 길어 보이게 하는 대표적인 패턴으로, 바지나 셔츠 등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톤온톤 코디상의와 하의의 색상을 같은 톤으로 맞추면 시선을 위아래로 흐르게 하여 키가 더 커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우터 선택 팁
아우터는 전체 비율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너무 길거나 부피가 큰 아우터보다는 미디 기장, 크롭 기장, 허리선이 강조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숏자켓, 볼레로, 크롭 트렌치코트짧은 길이의 아우터는 하체의 비율을 살려주어 전체적으로 키가 더 커 보이게 만듭니다.
일자핏 롱코트 (단, 허리라인 강조 필수)겨울철에는 어쩔 수 없이 롱코트를 입게 되지만, 스트레이트한 핏에 벨트를 매거나 이너를 짧게 입어 안팎의 길이 대비를 주면 효과적입니다.

귀엽고 단정한 액세서리로 포인트
미니룩은 ‘사이즈감’이 전체 스타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큰 가방보다는 미니백이나 크로스백, 작은 이어링, 미니멀한 주얼리 등을 활용해 전체적인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작은 백팩, 미니 숄더백큰 가방은 상체를 더 작게 보이게 하므로, 얼굴형과 어울리는 작은 사이즈의 가방이 좋습니다.
머리끈, 헤어핀, 비니헤어 스타일링도 귀여움을 더해줄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상체로 시선을 끌 수 있어 비율이 좋아 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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