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성 前 의원 아들' 최낙타, 오늘(1일) 결혼…예비신부는 비연예인

신영선 기자 2025. 11. 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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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낙타(35·본명 최정호)가 오늘(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최낙타는 지난 10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합니다.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앞으로 갚아 나가겠습니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편 최낙타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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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타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최낙타(35·본명 최정호)가 오늘(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최낙타는 지난 10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합니다.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앞으로 갚아 나가겠습니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에서는 신부와 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예비 신랑의 미소가 시선을 끌었다. 단아한 미모의 신부 또한 화제를 모았다.

최낙타는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해 '귀여워', 'Grab Me', '그건 너무 이상한 마음이죠', '어떡해', 'HERB' 등 어쿠스틱 감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고백부부', '18 어게인', '간 떨어지는 동거', '어서와'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며 '고막 남친'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최낙타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아들이다. 최 전 의원은 4선 국회의원을 지낸 뒤 2022년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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