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라이온스클럽, 제55대 한재현 회장 취임…“발전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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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B(경기)지구 용인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4일 오후 창립 제54주년 기념식 및 제54대 김문순 회장 이임식, 제55대 한재현 회장 취임식을 용인시 처인구 페이지웨딩&파티에서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임원, 국제자매클럽인 대만 박애자회 유천덕 회장 및 회원·태국 와쑤꾸리클럽 몬티 회장 및 회원, 스폰서클럽인 이천라이온스 유희중 회장, 속초라온스클럽 어우영 회장, 3지역 12개 각 클럽회장 및 용인클럽 라이온을 비롯한 축하객 등 3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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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B(경기)지구 용인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4일 오후 창립 제54주년 기념식 및 제54대 김문순 회장 이임식, 제55대 한재현 회장 취임식을 용인시 처인구 페이지웨딩&파티에서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임원, 국제자매클럽인 대만 박애자회 유천덕 회장 및 회원·태국 와쑤꾸리클럽 몬티 회장 및 회원, 스폰서클럽인 이천라이온스 유희중 회장, 속초라온스클럽 어우영 회장, 3지역 12개 각 클럽회장 및 용인클럽 라이온을 비롯한 축하객 등 300명이 참석했다.
또 3지역 이만호 이임부총재와 용인클럽 51대 회장을 역임한 박창무 취임부총재의 이·취임식도 함께 열렸다.

용인클럽의 이·취임식에선 한재현 취임회장의 취임선서와 추대패 전달이 있었고, 김문순 이임회장에게는 공로패 전달, 이병오·신동철·장원석·한형희 회원에게는 평생회원패가 각각 수여됐다.
또한 최원범 등 4명의 라이온의 신입회원 입회선서 낭독 및 신입 회원패 전달식과 무궁화 사자대상 김문순 이임회장, 31년 100% 출석상 박안혁, 총재표창패 이상구·노유석·김종현·이한호 라이온이 각각 수상했다.
한재현 취임회장은 “17년간의 라이온 생활을 하면서 봉사와 헌신, 단합 등에 대한 많은 것을 느낀 시간이었다. 55년간 선배들이 일궈놓은 역사와 전통에 대한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더욱 클럽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We Serve! You Serve!’라는 슬로건으로 단합된 용인라온스클럽의 발전을 위해 다짐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송상호 기자 ssh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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