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양평 세컨하우스 마련 “16년 소처럼 일해, 누려도 된다” (‘걍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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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초호화 양평 별장을 공개했다.
이해리는 23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출연해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별장을 소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별장 마당에서 양곱창에 위스키를 곁들였다.
강민경은 "다비치 많이 컸다"고 남다른 소감을 말했고, 이해리는 "16년 소처럼 일했으니 좀 누려도 되지 않나. 한강에서 떡볶이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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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는 23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출연해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별장을 소개했다. 강민경은 “요즘 계속 브이로그만 했는데 새로운 컨텐츠를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압박감에 부탁했다”며 웃었다.
이날 두 사람은 별장 마당에서 양곱창에 위스키를 곁들였다. 강민경은 “다비치 많이 컸다”고 남다른 소감을 말했고, 이해리는 “16년 소처럼 일했으니 좀 누려도 되지 않나. 한강에서 떡볶이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강민경은 “이렇게 번듯한 별장도 있고, 우리가 호텔 케이크에 백화점 딸기를 얹어 먹는 날이 온다”며 행복해했다.
한편 지난 2008년 데뷔한 다비치는 ‘사랑과 전쟁’, ‘8282’ ‘시간아 멈춰라’,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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