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또 나만 먹었지…'41세' 구혜선, 교복룩 입으니 얼짱 비주얼 그대로

이수민 2026. 5. 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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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동생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넥타이와 검은 자켓을 매치한 단정한 옷 차림으로 셀프 사진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두 남성 사이에 서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나이는 또 나만 먹지", "얼짱 시절 소환했다"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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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수민 기자]

구혜선 / 사진 = 구혜선 SNS

배우 구혜선이 학창시절 얼짱 비주얼을 재소환했다

6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동생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넥타이와 검은 자켓을 매치한 단정한 옷 차림으로 셀프 사진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구혜선은 두 명의 남성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구혜선은 두 남성 사이에 서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구혜선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41세의 나이에도 청순한 긴 생머리와 교복을 연상케하는 프레피룩을 완벽 소화한 그는 학창시절 '얼짱' 비주얼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나이는 또 나만 먹지", "얼짱 시절 소환했다"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는 2015년 배우 안재현과 KBS 2TV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이듬해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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