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임영웅→영탁X장민호X이찬원 한자리에…그리운 故송해 웃는 얼굴 ('불후의 명곡')

임채령 2025. 7. 27. 07: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후의명곡'이 故송해 살아생전 특집을 다시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송해 가요제 특집'은 무명 시절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故 송해와 인연을 맺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6인방이 출연했다.

현재는 대스타가 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풋풋한 모습은 물론 故 송해의 생전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 방송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불후의명곡'이 故송해 살아생전 특집을 다시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6 일 오후 6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송해 가요제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래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녹화를 진행할 예정으나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바람에 취소되어 결방했다. 이에 '송해 가요제 특집'으로 방송됐다.

'송해 가요제 특집'은 무명 시절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故 송해와 인연을 맺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6인방이 출연했다.

초대가수였던 영탁과 장민호, 경기도 포천시 편과 울산 중구 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거머쥔 임영웅과 김희재, 경남 함양군 편에서 색소폰 연주와 노래 실력을 선보인 정동원, 무려 4번이나 출연했던 이찬원이은 '전국노래자랑'과 깊은 인연이 있다.

사진 =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현재는 대스타가 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풋풋한 모습은 물론 故 송해의 생전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 방송이었다. 

당시 임영웅은 "저 뿐만 아니라 저희 모두 무명 시절 때 송해 선생님 덕분에 용기를 얻고 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는데 그래서 선생님께 바치는 무대를 다같이 준비해봤다"고 하면서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와 '청춘을 돌려다오'를 선보이기도 했다.

송해는 "제가 '전국 노래자랑'에서 이렇게 신바람 나게 또는 울적하게 또는 찌릿하게 여러분들을 만나고 헤어졌던 게 금년에 40주년이 되는 해다"며 "제가 노래자랑을 진행하면서 언제가는 여러분들께서 노래자랑에서 했던 기억을 가지고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오늘이었다"고 말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