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vs손나은, 비현실적 '레깅스핏' 대결..한줌 허리에 복근 장착[핫피플]

선미경 2026. 1. 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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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레깅스 여신 손나은과 비현실적 몸매의 제니가 '핫'한 몸매 공개로 관심을 끌고 있다.

제니와 손나은은 최근 각각 자신의 SNS에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나은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운동 중인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나은은 회색 운동복을 입고 요가 수업을 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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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원조 레깅스 여신 손나은과 비현실적 몸매의 제니가 ‘핫’한 몸매 공개로 관심을 끌고 있다.

제니와 손나은은 최근 각각 자신의 SNS에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비현실적인 뼈말라 몸매를 자랑하면서도 탄탄한 근육으로 건강미를 더해 더 뜨거운 반응이다.

손나은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운동 중인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나은은 회색 운동복을 입고 요가 수업을 듣고 있었다. 싱잉볼 체험을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손나은은 여러 장의 사진 중 압도적인 운동복 핏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 회색 운동복을 입은 손나은은 잘록한 개미허리와 군살 없니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화장기 없이 부스스하게 머리카락을 푼 수수한 모습도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손나은은 거울을 이용해 늘씬한 ‘전신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레깅스마저 헐렁한 잘록한 허리와 가녀린 몸매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바비인형 같은 몸매를 자랑하는 손나은이었다.

제니 역시 같은 날 SNS에 일본에서 보낸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거리를 걷고, 쇼핑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캐주얼한 의상과 편안한 분위기로 일본을 즐기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선을 집중시킨 사진은 제니의 헬스장 사진이었다. 제니는 검정색 레깅스와 브라톱을 입고 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었다.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와 제니 특유의 직각 어깨가 돋보이는 전신 사진이었다.

특히 제니는 흔히 말하는 ‘뼈말라’임에도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면서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몸매를 드러낸 레깅스핏과 한줌 허리보다 돋보이는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압도적인 비현실적 몸매로 다시 한 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제니였다. /seon@osen.co.kr

[사진]제니, 손나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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