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말을 거는 이유'…고양·창동레지던시 2023 오픈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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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2023년 고양·창동레지던시 입주작가의 활동을 소개하기 위한 오픈스튜디오 및 입주보고전을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02년 창동레지던시, 2004년 고양레지던시를 개관하여 국내외 작가들에게 작업공간을 제공하고 입주보고전 및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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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2023년 고양·창동레지던시 입주작가의 활동을 소개하기 위한 오픈스튜디오 및 입주보고전을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02년 창동레지던시, 2004년 고양레지던시를 개관하여 국내외 작가들에게 작업공간을 제공하고 입주보고전 및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단체 기획전과 스튜디오 개방을 포함한 국내외 입주작가들의 다양한 작업활동과 다채로운 연계 행사도 펼친다.

고양레지던시 2023 오픈스튜디오19 '당신에게 말을 거는 이유'
연계 행사로는 현 입주작가 이수진, 정정호(19기) 및 출신작가 이은희, 서소형(18기), 임영주(17기), 안초롱, 윤두현(16기) 7인이 독일, 대만, 싱가포르, 캐나다의 해외레지던시 입주 경험을 소개하는 '국제교환입주 보고회'가 마련된다. 이밖에도 야외 설치 프로젝트, 출신작가 방문 이벤트, 고양라운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창동레지던시 입주보고서 2023: 나의 이름은…
입주작가 전시는 각자의 자아와 문화를 대표하는 ‘이름’의 상징성에 주목하고, 각각의 이름 뒤에 숨겨진 문화적 정체성의 유동성을 탐구하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4일 전시 시작일에는 입주작가뿐만 아니라 창동레지던시 해외 연구자 입주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마리 마트레르(카디스트 소장품 디렉터)와 테사 마리아 구아존(필리핀 UP 바르가스 미술관 큐레이터)을 비롯하여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3' 선발팀 랩삐와 라이스 브루잉 시스터즈 클럽이 함께하는 오픈스튜디오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이유리 작가의 '팝업 스페이스_게임룸'도 마련되어 관객들과 함께 공동의 체험 등 입주작가가 기획한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연계 행사를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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