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민영의 패션룩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데님 스타일링
박민영은 갈색 비니와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룩을 연출하고 있다. Supreme 로고가 새겨진 비니는 스트릿 감성을 더하며, 워싱 처리된 데님 재킷은 빈티지한 매력을 발산한다. V자 포즈와 함께 밝은 미소로 친근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플로럴 오프숄더 드레스
크림색 니트 가디건과 플로럴 패턴의 오프숄더 드레스로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어깨를 살짝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전체적인 베이지 톤의 컬러 매칭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거울 셀피로 포착된 자연스러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시퀸 드레스와 블레이저
크림색 블레이저와 실버 시퀸 드레스의 조합으로 파티룩을 완성하고 있다. 반짝이는 시퀸 소재의 미니 드레스는 화려함을 더하며, 오버사이즈 블레이저로 적절한 밸런스를 맞췄다. 긴 웨이브 헤어와 섬세한 액세서리가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인다.

##메이크업 비하인드
촬영장에서 포착된 메이크업 중인 모습으로,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배우 박민영이 태국에서 열린 첫 팬미팅에서 블랙핑크 제니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박민영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인기에 힘입어 태국 방콕에서 해외 팬미팅을 개최했다. 현지에서 박민영은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토크로 전하는가 하면,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노래와 댄스까지 선보이고 있다.
특히 주목받고 있는 것은 제니의 솔로곡 'YOU & ME' 무대를 재연한 퍼포먼스다. 박민영은 커다란 달 배경으로 남자 댄서와 화려한 호흡을 맞추며 아이돌 가수처럼 마이크를 들고 숨겨둔 노래 솜씨를 뽐내고 있다.
앞서 박민영은 팬미팅을 앞두고 현지팬들에게 "여러분들 위해 특별한 스테이지를 많이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종영 이후에도 해외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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