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400만원대 자켓, 스커트 셋업 입고 리셉션룩 공개

배우 채시라가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45회서울무용제 개막식및 리셉션룩🤍"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채시라는 아이보리 컬러의 자켓과 H라인 스커트 투피스를 입어 우아미를 자랑했다. 소매와 넥라인의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자켓과 진주목걸이를 포인트로 하여 화사함을 더하였다. 카라멜 컬러의 힐을 신어 날씬한 기럭지를 자랑했으며,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링과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을 하여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채시라의 사진에 "고급스럽고 아름다우세요" "너무너무예쁘세요 " "아름다우세요!" 등등 다양한 관심과 사랑을 댓글로 표현했다.

한편, 채시라는 1984년 데뷔했으며, 가수 김태욱과 2000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지난 2019년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사진 속 자켓 정보 - 샤넬 S/S 1999 Tweed Lace Trim Ensemble
가격 - 4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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