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대장금, 20년 만에 리메이크 소식 알려..

시청률 약 57%로 역대 시청률 TOP 10에 올랐던 2003년 드라마 '대장금'이 벌써 20주년을 맞이했는데요. 20년 만에 배우 이영애를 주인공으로 해서 리메이크 됩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제작사 판타지오는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칭)'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의녀 대장금'은 오는 이미 주연 배우로 이영애를 캐스팅을 완료했습니다.

드라마 '대장금'은 54부작 대하드라마로 궁녀 서장금이 의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작품인데요. 이번에 새로 제작될 '의녀 대장금'은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방영됐던 '대장금' 속에 내용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입니다.

대장금은 방영 당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장금이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이 드라마로 이영애는 일약 원조 한류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이영애는 당시에 대해 “지금 돌아보면 '대장금'에서의 내 모습이 매우 예쁘게 느껴진다”라며 "지금 이 나이가 절정이다 생각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이영애는 대장금 이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사랑받았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천재 지휘자로 열연을 하며 색다른 연기 변신에 도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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