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로 완전히 새로워진 미니 쿠퍼 해치백
작은 차체에 강한 개성을 담은 미니 쿠퍼가 4세대(F66)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동그란 헤드램프와 미니 특유의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실내는 원형 OLED 디스플레이로 단순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쿠퍼 C 156마력, 쿠퍼 S 204마력
기본 쿠퍼 C는 약 156마력, 상위 쿠퍼 S는 2.0 터보로 204마력을 냅니다. 쿠퍼 S는 0→100km/h를 약 6.3초에 끊습니다.
작은 차체에 비해 경쾌한 가속과 단단한 코너링으로, '고카트 필링'이라 불리는 미니 특유의 주행감을 이어갑니다.

복합연비 12km/L대, 도심형 해치백
가솔린 모델 복합연비는 트림에 따라 12.0~12.7km/L 수준입니다. 도심 주행과 짧은 출퇴근에 적합한 크기입니다.
3도어와 5도어가 있으며, 5도어는 전장이 길어 2열과 적재 공간이 한층 넉넉합니다.

3,580만 원부터
신형 미니 쿠퍼는 약 3,58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쿠퍼 S, JCW 등 상위 모델로 갈수록 가격이 올라갑니다.
디자인과 브랜드 감성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 신형 출시 때마다 대기 수요가 몰리는 모델입니다.

'실용'이 아니라 '취향'으로 사는 차. 미니는 늘 그래왔습니다.

신형 미니 쿠퍼는 실용보다 취향으로 사는 차의 대표격입니다. 작은 차체와 강한 개성 덕에 신형이 나올 때마다 대기 수요가 몰립니다. 디자인에 끌렸다면, 그 자체로 충분한 구매 이유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