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2인조 걸그룹 레드소다써클(Red Soda Circle) 공개!

신개념 센티멘탈 코믹스 아이돌 ‘레드소다써클(Red Soda Circle)’이 공개를 앞두고, 첫 번째 버추얼 라이브 방송을 예고한다.
레드소다써클은 일본인 멤버 리나(유리나)와 한국인 멤버 하루(구하루)의 조합으로, 극과 극인 동갑내기 친구인 리나와 하루가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보여 줄 2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일반적인 버추얼 아이돌과는 다르게 실제 멤버가 등장하는 방송과 버추얼 방송을 함께 진행하는 리얼 라이프 듀얼 포맷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오타쿠 기질을 가진 리나의 키워드 ‘레드’와 톡톡 튀는 힙스터 하루의 키워드 ‘소다’, 그들의 기묘한 친목회의 키워드 ‘써클’이라는 컨셉을 담은 팀명은 두 사람이 앞으로 보여 줄 같은 듯 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레드소다써클은 22일 유튜브 레드소다써클 채널 버추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프리 데뷔를 알리고, 유튜브, 틱톡, 치지직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전망이다. 센티멘탈 코믹스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포지셔닝으로, ‘우리가 느끼는 센티멘탈한 감정들을 만화처럼 캐릭터, 이야기를 통해 전달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아이돌과 코믹스, 버추얼에 능통한 1020세대 팬들과 함께 이들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만들어 나갈 전망이다. 레드소다써클은 커버곡부터 월간 노래 방송, 게임 방송 및 토크 방송 등 버추얼과 리얼 라이프를 오가며 다채로운 컨텐츠를 선보일 것을 예고, 수많은 팬들을 양산할 예정이다.
레드소다써클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사인 코드판타지아가 총괄 기획과 제작을 담당, 스튜디오363이 음반 제작과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 여기에 종합 콘텐츠 투자제작사인 킨컴퍼니가 마케팅과 홍보, 버추얼 콘텐츠 제작을 맡아 콘텐츠, 음반,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베테랑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작진들의 기술적인 협업을 기대케 한다.
독특한 컨셉의 신인 걸그룹에게 많은 K-POP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레드소다써클은 이번 버추얼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2026년 3월 본격적인 데뷔를 앞두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 이재용 회장·필릭스 투샷 ‘이재용복’ 비하인드 공개에…“갤럭시로 찍어서 이렇게 웃었
-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
- 김동현, ‘놀토’서 넷째 임신 최초 공개…누리꾼 “출산율에 도움 많이 된다” 축하
- 탑, 빅뱅 완전 ‘손절 ’선언→태양은 여전히 ‘응원’
- [단독] “나는 무관”하다던 임형주, 알고보니 팝페라하우스 대표였다
- “촛불집회 나가셨죠?” 조인성, 댓글 표적 됐다
- 벚꽃 명소도 막았다···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 촬영 갑질 ‘시끌’
- 박은영, 결혼 앞두고 광고 러브콜 쇄도 “섭외만 10개 이상” (옥문아)
- 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가해자 신상 돌고 野 언급까지 ‘파문’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