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법정책학회, '플랫폼, 경쟁과 소비자·모빌리티 플랫폼 쟁점' 세미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플랫폼법정책학회는 오는 29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광복관 국제회의장에서 '플랫폼, 경쟁과 소비자 & 모빌리티 플랫폼의 주요 쟁점'을 주제로 제3차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플랫폼법정책학회와 연세대학교 법학연구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IT플랫폼 관련 규제 및 법제도와 관련해 각계 전문가들의 견해를 청취하고 소비자를 우선하는 해법을 찾고자 기획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플랫폼법정책학회는 오는 29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광복관 국제회의장에서 '플랫폼, 경쟁과 소비자 & 모빌리티 플랫폼의 주요 쟁점'을 주제로 제3차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플랫폼법정책학회와 연세대학교 법학연구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IT플랫폼 관련 규제 및 법제도와 관련해 각계 전문가들의 견해를 청취하고 소비자를 우선하는 해법을 찾고자 기획했다. 특히 모빌리티업계에서의 사례를 중심으로 주요 쟁점을 짚고 생태계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는 학회장인 이봉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개회사와 윤태석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축사로 시작해 두 개 세션에 걸쳐 총 5개의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전체 사회는 최난설헌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는다.
'플랫폼, 경쟁과 소비자'를 주제로 한 첫 세션 좌장으로는 김재한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나선다. '플랫폼과 경쟁' '소비자 행동 편향과 플랫폼 다크패턴'이라는 주제로 각각 손동환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민정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가 예정됐다.
다음 세션인 '모빌리티 플랫폼의 주요 쟁점'은 이성엽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주재한다. '인구구조 변화 그리고 교통-모빌리티의 이해'를 주제로 김현명 명지대학교 교통공학과 교수가 발표하고, '모빌리티플랫폼 산업 특성과 동향' 및 '모빌리티와 경쟁'을 주제로 전성민 가천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와 이봉의 교수가 차례로 주제발표를 이어간다.
각 세션 발표 후에는 학계뿐아니라 법조계, 정계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첫 세션 후에는 황태희 성신여자대학교 법과대학 교수와 서종희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두 번째 세션에는 김동영 한국개발연구원 전문연구원과 박준환 국회입법조사처 팀장, 장품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봉의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업계의 플랫폼 관련 쟁점들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통찰을 제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회는 온라인플랫폼을 육성하고 규제체계를 구축하는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는 한편, 소비자 그리고 업계 종사자 분들께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법정책적 제안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임신 아내 은밀한 부위를 남자 의사가?"…병원서 난동 부리며 이혼 선언
- 둘 다 재혼…암 투병 아내 구토하자 폭행, 재산 빼돌리려 몰래 혼인신고
- 거스름돈 받으며 여직원 손 '슬쩍'…"만지려고 일부러 현금 결제한 듯"
-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 윤세인, 김부겸 유세장에 다시 뜰까…'결혼 10년' 만에 선거 도울지 관심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