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안신애가 자신의 SNS를 통해 럭셔리카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안신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살펴보면 초호화 자동차를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녀가 타는 자동차는 럭셔리 브랜드 롤스로이스의 '레이스'로 알려졌다.

롤스로이스 레이스는 투도어 대형 쿠페 모델로 전장 5,270mm, 전고 1,510mm, 전폭 1,950mm, 휠베이스 3,120mm의 크기를 자랑한다. 파워트레인은 6.6리터 V12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32마력 최대토크 81.6kg.m를 발휘한다.

안신애의 차를 살펴보면 실내가 베이지 컬러와 그린 컬러가 조합된 모습이다. 또한 그녀는 신차 구매 오너들만 초청되는 글로벌 행사에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신차가 5억 7천만 원이 넘는 컬리넌을 타고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안신애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모델도 즐겨 타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바흐 GLS 600 모델은 전장 5,210mm, 전고 1,840mm, 전폭 2,030mm, 휠베이스 3,135mm의 크기를 자랑하는 대형 SUV다.

파워트레인은 4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7마력 최대토크 78.5kg.m를 발휘한다. 연비는 복합 6.2km/L다.
한편, 안신애가 타는 두 차량의 가격은 롤스로이스 레이스 약 6억 원, 마이바흐 GLS 600 2억 8,7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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