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 결혼 4달만에 임신 준비 “♥윤선우 좋은 유전자 생성해야”

배효주 2026. 2. 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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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윤선우 부부가 결혼 4달 만에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김가은은 "TMI이지만 말을 해보자면, 요즘 아기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김가은은 "병원도 제가 예약하고, 영양제도 제가 준비해서 윤선우 입에 넣어주고 있다"면서 "윤선우의 좋은 유전자를 생성하는 좋은 소식 있다면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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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김가은(소셜 미디어 캡처)
김가은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가은♥윤선우 부부가 결혼 4달 만에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가은은 2월 25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2세 계획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가은은 "TMI이지만 말을 해보자면, 요즘 아기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래 둘 다 그렇게 큰 생각이 없다가, '이제 생각을 해봐도 되지 않을까?' '언젠가 낳지 않을까?' 했다. 몇 달 전만 해도 아직 너무 먼 얘기 같았다"고 말했다.

"이젠 급한가?"라고 자문한 김가은은 "산전 검사도 했는데, 병원에서도 지금 시기가 제일 좋을 거 같다고 하더라. 제가 생각해도 그런 것 같다. 천천히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 김가은은 "병원도 제가 예약하고, 영양제도 제가 준비해서 윤선우 입에 넣어주고 있다"면서 "윤선우의 좋은 유전자를 생성하는 좋은 소식 있다면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2015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로 인연을 맺은 이들은 약 10년간의 비밀 열애 끝 부부가 됐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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