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연천 김좌일·박충식·왕규식 경선…오산 제외 전 라인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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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연천군수 선거 경선 대진표를 완성했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3일 연천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경쟁을 김좌일 전 롯데그린카 대표, 박충식 전 연천군의원, 왕규식 전 연천군의원 간 3자 구도로 진행하기로 했다.
남양주와 고양은 예비경선을 진행해 4인을 추리고, 4인 경선에서 과반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 결선으로 후보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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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연천군수 선거 경선 대진표를 완성했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3일 연천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경쟁을 김좌일 전 롯데그린카 대표, 박충식 전 연천군의원, 왕규식 전 연천군의원 간 3자 구도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경쟁은 지역 기반과 정치 경험을 갖춘 인물들이 맞붙는 양상으로, 본선 진출을 둘러싼 접전이 예상된다.
앞서 공관위는 김지훈·김한정·백주선·윤용수·이원호·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간의 6인 경선을 확정 지었다.
또한 고양에서도 명재성·민경선·이경혜·이영아·장제환·최승원 예비후보 등 6인이 맞붙는다.
남양주와 고양은 예비경선을 진행해 4인을 추리고, 4인 경선에서 과반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 결선으로 후보를 정한다.
포천에서는 강준모·박윤국·연제창 예비후보가 경선을 해 과반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 결선을 치르기로 했다.
이로써 오산을 제외한 경기도 내 30개 시·군 단체장의 대진 구도가 마무리됐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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