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NC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데이비슨’
OSEN PICK “좌완 상대 타율이 5할이다. 그만큼 안타 칠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최근 타격감도 좋다. 지난 6일, 7일 KT전에서 이틀 연속 3안타 경기를 했다. 두산 선발은 어제와 다르지 않다. 더블헤더 첫 경기, ‘좌완’ 최승용이 그대로 등판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이 큰 날이다. 강제 하루 휴식, 낮경기, 더블헤더 변수가 있지만, 일단 NC 타자들 ‘감’이 상당히 좋은 상황이다. 불펜진 상황도 괜찮다. 타격전 가능성도 있는 경기다”
<프리뷰>
10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NC가 올 시즌 팀 간 1차전을 치른다. 어제 우천으로 인해 이날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승용이다. 올 시즌 7경기(39이닝) 등판해 3승1패 평균자책점 4.15 탈삼진 29개를 기록 중이다.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2경기 연속 승리, 기세가 좋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올 시즌 6경기에서 26.1이닝을 던지며 1승2패 평균자책점 5.13 탈삼진 20개를 기록 중이다. 시즌 첫 등판이던 지난 3월26일 삼성전 승리 후 승수를 더 쌓지 못하고 있다.
<2경기 KIA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꾸준한 타격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3할6푼7리이다. KIA 타자 가운데 가장 좋다. 어떤 투수이든 공략이 가능하고 찬스에서 가장 강한 타자이다. 박찬호 김선빈 김도영이 깔리면 득점타가 이어질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이 좀 더 높다. SSG 선발 앤더슨이 최근 호투를 이어가고 있지만 KIA 올러도 SSG를 상대로 7이닝 2실점으로 막아낸 좋은 기억이 있어 투수전이 예상된다. KIA 타선도 최근 상승세에 올라 있어 득점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다”
<프리뷰>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KIA의 올 시즌 팀 간 3차전이 열린다. 인천 경기도 어제 우천으로 이날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SSG 선발투수는 드류 앤더슨이다. 시즌 7경기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2.79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일 LG전에서 5이닝 1실점(비자책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2승 모두 LG 상대로다. KIA전은 첫 등판인데, 평속 151.6km의 속구에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더 변화구 제구가 잘 되는 날이면 공략하기 쉽지않다.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다. 시즌 7경기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 중이다. 피안타율은 .193에 퀄리티스타트는 5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SSG 상대로는 지난 4월 13일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경기 LG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삼성 리드오프를 맡고 있는 김성윤은 올해 타율이 .348로 상당히 좋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70을 기록중.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다. 우천으로 하루 강제 휴식을 취했지만, 이날 더블헤더 첫 경기 컨디션에 영향은 없다. 좌타자이지만 좌투수 상대 타율이 .400으로 오히려 우타자를 상대할 때보다 높은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에이스 후라도와 LG 손주영이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손주영은 아직 지난 시즌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반면 후라도는 3년째 꾸준한 활약. 올해 성적이 가장 좋다. 삼성 타선이 지난 경기에서 한화를 상대로 10안타 1홈런을 몰아친 것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프리뷰>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LG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어제 경기는 우천. 그래서 이날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삼성 선발투수는 아리엘 후라도다. 시즌 8경기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2.21을 기록 중이다. 전 경기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는 등 선발로서 제 몫을 잘 해주고 있다. 다만 승운이 따르지 않는 편이다. 우천으로 하루 더 쉬고 등판한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올 시즌 7경기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 중이다. 4월 8일 키움 상대로 시즌 3승째를 거둔 뒤 승수를 쌓지 못했다. 올 시즌 삼성전 등판은 처음. 지난해 삼성전 3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04로 좋았다. 우천 영향은 누구에게 좋은 기운을 주게 될까.
<4경기 롯데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상대 선발은 바뀌지 않았다. 롯데는 그대로 ‘우완’ 나균안이다. KT에 우완 상대로 잘 치는 선수가 있다. 안현민이 우완 상대 타율 .409를 기록 중이다. 확률 높은 선수를 뽑아야 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어제 우천으로 승부가 하루 밀렸다. 하지만 선발 변화는 없다. 올해 부활한 에이스 고영표가 그대로 등판한다. 최근 2경기에서 패전을 안았지만, 잘 막아주고 있다. 직전 등판은 고전했지만,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투구 중이다”
<프리뷰>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롯데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어제 우천으로 이날 더블헤더로 편성됐다.
KT 선발투수는 고영표다. 시즌 7경기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2.22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2일 키움전에서 6이닝 16피안타 2볼넷 6탈삼진 5실점(3자책) 난조로 패전. 그래도 최근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행진을 펼쳤다. 올해 롯데 상대로 3월 30일 6이닝 2실점 노 디시전에 그쳤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시즌 7경기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2일 NC전에서 6.1이닝 3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 역투에도 첫 승이 불발. 올해 KT전은 첫 등판이다. 지난해 3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5.84. 다만 위즈파크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7.11로 썩 좋지 않았다.
<5경기 한화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문현빈의 타격감은 절정에 올라왔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33을 기록중이며 최근 2경기에서 5안타 2홈런을 몰아쳤다. 매 경기 결정적인 홈런을 터뜨리며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키움 선발투수 김선기도 그렇게 강한 투수는 아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가 이제는 33년 만에 11연승에 도전한다. 선발투수는 에이스 폰세. 키움은 김선기가 선발투수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한화가 크게 앞서는 모습. 타선은 키움이 조금 더 나을 수 있지만 마운드에서 너무 크게 열세를 보이고 있다”
<프리뷰>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한화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선기다. 시즌 13경기(23이닝) 3패 평균자책점 6.65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 상대로 3.2이닝 3피안타 2볼넷 1사구 2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한화 상대로는 2경기(2.1이닝) 평균자책점 3.86으로 괜찮았다.
한화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시즌 8경기(53이닝) 6승 평균자책점 1.70을 기록 중이다. 4월에 뛰어난 성적을 내고 리그 MVP가 됐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 상대로 7이닝 2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비자책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키움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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