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전북에서 500명 선정
유룡 2026. 5. 11. 11:26
휴폐업 후에도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생계유지를 위한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이 시행됩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최근 2026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를 내고, 자영업자 500명을 선정해 고용보험 월 납부액의 20%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휴폐업이 증가함에 따라 실업 급여 지급을 통해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하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선정되면 3년간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과 있는데 '전략 공천?'.. "검증 기회도 부족"
- 김종회,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
- 민주 '복당 불허' 방침에..김관영 "현 체제에선 시켜줘도 거부"
- 박지원 최고위원, 전략공천 비판은 "소지역주의"
- 선거 진용 갖춘 민주당, "무소속·타당 지원 경고"
- 국민의힘 양정무, 민생지원금 도민 1인당 200만 원 공약
- 조승래 "무소속 출마 김관영 영구 복당 불허 대상"
- 김관영, "의혹 제기 책임 져야".. 이원택, "특검 결정 유감"
- 김관영 "특검, '내란몰이' 무혐의...정청래 지도부 연대 책임져야"
- 항구 인근 방치 폐유 1,000리터 수거.. "환경오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