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2회 앞두고…37.3% 시청률의 제왕 '특별출연'으로 대박 예고한 韓 드라마 ('재벌X형사2')

안지훈 2026. 9. 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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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훈이 SBS '재벌X형사2' 최종화에 특별출연해 극의 대미를 장식한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특별출연에 응해준 김지훈 배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김지훈 배우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장악력으로 최종회의 텐션을 단숨에 끌어올릴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예측을 불허하는 전개 속에서 김지훈이 선사할 강렬한 임팩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김지훈의 특별출연하는 '재벌X형사2' 13회는 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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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올백 머리에 핏자국 묻은 셔츠 차림으로 등장→압도적 카리스마 예고
출처:SBS '재벌X형사2'

(MHN 안지훈 기자) 배우 김지훈이 SBS '재벌X형사2' 최종화에 특별출연해 극의 대미를 장식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재벌X형사2' 13화에서는 김지훈이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재벌X형사2'는 재력으로 수사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가 펼치는 공조 수사극이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시점에서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 유성원(유승호) 등 출연진들의 열연이 이어지며 클라이맥스로 향하고 있다.

특히 특별출연진이 극의 적재적소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동안 유성원과 정태선(김혜은)을 포함해 곽시양, 김의성, 배성재, 곽튜브, 박소이, 이학주, 최덕문, 이석, 손우현,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등이 출연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재벌X형사2'에 합류한 김지훈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도 함께 공개됐다. 사진 속 김지훈은 칼같이 빗어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셔츠를 입어 날카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셔츠와 목덜미, 뺨에 붉은 핏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모습과 살기 어린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표정이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시청률 37.3%의 흥행으로 이끈 '시청률의 제왕'답게, 현재까지 최고 시청률 7.9%를 기록한 '재벌X형사2'의 화려한 피날레를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특별출연에 응해준 김지훈 배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김지훈 배우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장악력으로 최종회의 텐션을 단숨에 끌어올릴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예측을 불허하는 전개 속에서 김지훈이 선사할 강렬한 임팩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김지훈의 특별출연하는 '재벌X형사2' 13회는 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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