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7cm인데 키 커서 작아지고 싶었다는 탑배우

1995년생으로 퐁당퐁당 러브로 데뷔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어비스, 낭만닥터 김사부 2, 홍천기 등 작품에 이어 SBS 사내맞선까지 다양한 작품 속에서 전혀 다른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배우 안효섭은 '사내맞선'에서 재벌 3세 CEO 강태무 역을 맡아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넷플릭스 세계 랭킹 2위에 등극하는 등 전 세계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켜 명불허전 믿고 보는 대세 배우임을 각인시켰습니다.

안효섭은 JYP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됐던 일화를 털어놨는데요. 그는 "캐나다의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JYP 신인개발팀에서 한 번 보자 그래서 (캐스팅됐다)"고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이에 MC들이 "그룹 갓세븐으로 데뷔할 뻔했다 그러던데?"라고 묻자 안효섭은 "함께 숙소 생활 하면서 함께 연습하기도 했다"라고 털어놨습니다. 그는 이어 "함께 연습도 했다. 그런데 저는 프로젝트 팀에서 탈락했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로 키 187cm인 그는 "실력도 부족하고, 사실 키도 너무 커서 (팀의) 가운데 우뚝 서있기도 하고 그래서였다"라고 말해 다른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또 안효섭은 "그때는 키가 원망스러웠다"면서 "그래서 정말 작아지고 싶었다. 팔다리가 길면 불리한 부분이 있어서"라고 망언을 쏟아내 웃음을 안겼습니다.

한편, 안효섭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촬영을 마치고 2025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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