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남편과 매일 키스”…재산 2조 CEO와 변함없는 사랑 중인 여배우

‘영원한 클래스’를 보여주는
배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화제에요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한 이영애는
2009년 결혼한 남편 정호영과의
금슬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했어요

출처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

방송에서 이영애는 “남편과 매일 키스를
한다. 어제도 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어요

이어 “부부싸움은 가끔 하지만,
존댓말로 다투기도 하고
반말로 할 때도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은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을 졸업한
인물로, 방위산업체 ‘한국레이컴’ 회장을
맡으며 수차례 벤처 비즈니스
성공을 이끈 재계 인사에요
그의 자산은 약 2조 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두 사람은 2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된 것으로도 유명해요

결혼 후 2년 만인 2011년,
이영애는 40세의 나이에
쌍둥이 아들과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어요

이영애는 현재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무대에서도 활약 중인데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와 커리어,
그리고 든든한 가정을 지키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많은 팬들에게 여전히
큰 감동을 주고 있네요


출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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