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의 맑은 막내,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얼굴

1998년 데뷔한 1세대 걸그룹 핑클의 막내 성유리는 데뷔부터 이효리와 함께 팀의 비주얼을 담당하며 남성 팬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유진과 함께 ‘걸그룹 비주얼 투톱’으로 불리며, 서브보컬이었지만 유리처럼 맑고 순수한 음색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비주의 끝판왕 성유리



성유리는 핑클 활동 당시에도 조용한 성격과 은근한 고집으로 ‘은둔형 실세’라 불렸다.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는 50개 이하이며
여가 시간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보낸다.


멤버들에게 예쁨을 받았지만 연예계 활동 중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는 점이 강조되며 신비주의 이미지가 생겼고, 실제로도 친구가 많지 않다는 일화를 스스로 털어놓기도 했다.
홈쇼핑 보는게 취미


주로 집에있던 성유리의 가장 큰 취미는 홈쇼핑 시청이었다.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하루 종일 집에서 홈쇼핑만 보는 날이 잦았다.

그녀가 가지고있는 대부분의 물건들을 홈쇼핑에서 구매한거라고.


얕은 인간관계를 아무렇지 않아하던 그녀였지만







요즘엔 좋은 사람들을 자꾸 만나고 싶은 심경의 변화가 생겼다.
낯가림이 심한 그녀의 성격에도 변화가 찾아온 것이다.
“45세 홈쇼핑 데뷔” 동안 비주얼에 또 한 번 화제
2025년 4월 30일, 성유리는 홈쇼핑 방송을 통해 공식 복귀했다.
남편 안성현 씨의 구속 이후 4개월 만의 컴백으로, 단정하고 환한 모습에 “30대라 해도 믿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여전히 고운 외모와 단아한 말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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