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양파' 손질할 때 제발 이렇게 해보세요~ 삶의 질이 올라갑니다~

1. 양파 껍질 물에서 까기

우리 몸에 좋은 양파, 집에서도 다양한 요리를 통해 즐겨 먹고 있는데요. 양파 손질할 때 껍질을 벗겨야 하는데 껍질을 까다보면 양파 특유의 매운 성분이 눈물 나게 하더라고요.

이럴 때 양파 껍질 그냥 까지 마시고 물속에서 벗겨 보세요. 그러면 양파의 매운 성분 아릴프로피온이라는 휘발성 물질이 물에 흡수되어 맵지 않게 깔 수 있답니다.

2. 양파 뿌리 나중에 자르기

양파 손질 시 뿌리 부분부터 자르고 껍질 까기 쉬운데요 사실 양파 뿌리를 가장 나중에 자르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양파 뿌리에 가장 매운 성분이 많이 있다고 하네요. 양파 뿌리를 자르고 손질하면 우리 눈물샘을 더 자극하는 거래요.

따라서 뿌리를 먼저 자르지 마시고 껍질을 깐 뒤 뿌리를 가장 마지막에 자르시는 게 좋답니다.

3. 양파 얇게 썰기

샐러드용 양파, 또는 양파채 절임을 만들려면 양파를 얇게 써는 게 좋은데요. 그냥 칼로 썰면 아무리 얇게 썬다고 해도 두껍게 나오더군요. 두꺼우면 먹을 때 삐져나와서 불편한데요.

이럴 때 감자칼을 활용해 보세요. 방법은 양파를 잡고 슬라이스 해주시면 되는데요.

칼로 썬 것과는 확연이 다르게 얇게 썰 수 있답니다. 샌드위치 샐러드용으로 사용해도 절대 삐져나오지 않아 좋고 먹을 때도 편하답니다.

4. 양파 매분기 제거

생양파 그냥 먹으려면 매운맛 때문에 속이 아리기도 하죠. 이럴 때 양파를 찬물에 10분만 담가두세요.

매운맛이 제거되므로 먹기 딱 좋은 상태가 된답니다. 평소 양파 자주 드신다면 오늘 내용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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