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분당 이나영'으로 불렸다는 키 172cm 미녀 배우

사진=권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권나라는 대표적인 '장신 미녀 배우' 중 한명이다.

1991년생인 권나라는 경기도 성남 출신으로 중학교 3학년 때 길거리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은 것을 계기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권나라는 데뷔 전부터 큰키와 작은 얼굴, 눈에 띄는 외모로 '분당 이나영', '분당선 한예슬'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만찢녀(만화를 찢고 나온 여자) 비주얼을 자랑하는 권나라는 키 172cm에 몸무게 50kg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9월 유트브 채널 '권나라'를 통해 다이어트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에는 '-8kg 뺀 쩝쩝박사의 일주일 다이어트 식단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권나라는 "살이 너무 많이 쪄서 다이어트를 했다"며 "12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하루 두 끼를 건강하게 챙겨먹으려고 한다"고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 감량을 한다는 권나라는 "두부면에 콩국물을 넣어서 먹는다"며 "특히 아침으로는 사과에 땅콩버터를 만들어 먹는다"고 말했다.

사진=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권나라 인스타그램

한때 몸무게가 65kg까지 나갔다는 권나라는 한 인터뷰에서 "자기관리가 안 됐다는 게 문제라는 걸 깨닫고 쉬지 않고 다이어트 했다"며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권나라는 지난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다가 지난 2017년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로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하기 시작해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닥터 프리즈너', '이태원 클라쓰'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권나라가 속했던 그룹 헬로비너스는 지난 2019년에 해체했다.

사진=권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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