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22일 송상현광장서 시민 나눔장터

김선호 2025. 3. 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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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송상현광장 내 선큰광장에서 올해 첫 시민 나눔장터를 연다.

자원 낭비와 환경보호를 목표로 열리는 시민 나눔장터는 2003년 이후 23년째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가 의류, 가방, 도서 등 재활용이 가능한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어린이들이 판매에 직접 참여하는 '어린이 장터'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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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나눔장터 모습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송상현광장 내 선큰광장에서 올해 첫 시민 나눔장터를 연다.

자원 낭비와 환경보호를 목표로 열리는 시민 나눔장터는 2003년 이후 23년째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가 의류, 가방, 도서 등 재활용이 가능한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폐전지를 새 전지로 교환하거나 종이 팩을 재생 휴지로 교환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판매에 직접 참여하는 '어린이 장터'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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