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영입해라!” 펩 과르디올라가 점찍었다… 로드리 대체자로 뮌헨 유망주 파블로비치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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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의 유망주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의 영입에 진심이다.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를 인용하여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파블로비치를 가장 선호하는 옵션으로 꼽으며 구단에게 '그를 반드시 영입하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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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의 유망주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의 영입에 진심이다.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를 인용하여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파블로비치를 가장 선호하는 옵션으로 꼽으며 구단에게 ‘그를 반드시 영입하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맨시티는 중원 보강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로드리의 장기적인 컨디션 불안이 이어지고 있으며, 베르나르두 실바 역시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파블로비치를 ‘가장 이상적인 영입 후보’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블로비치는 2004년생 독일출신 수비형 미드필더다. 그는 안정적인 후방 빌드업 능력을 갖췄다. 또한 양발 활용이 뛰어나고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인다. 전진 패스와 롱패스 능력도 준수하다는 평가다.
어릴 적부터 재능을 인정받아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 팀에 합류한 그는 리저브 팀을 거쳐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팀 내 입지는 빠르게 커졌고, 이미 유럽 전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매체는 “뭔헨 자국 유망주 파블로비치를 핵심 자산으로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그를 영입하려면 상당한 이적료가 필요할 전망이다. 여기에 계약 기간이 아직 4년이나 남아 있어, 협상에서도 뮌헨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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