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꼭 잡은 채…잘 가 여보" 김혜선♥스테판, 또 한 번의 '작별 인사'

“잘 가 여보”…김혜선, 인천공항에서 남편과의 이별 순간 전해

사진=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혜선이 남편 스테판 지겔과의 이별 소식을 전하며 애틋한 순간을 공유했다.

지난 3월 31일, 김혜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제부부의 비애”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작별 인사를 남겼고,

남편과 함께 찍은 공항 셀카를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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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손을 꼭 잡고 이별의 순간을 담았다.

출국장으로 향하는 남편의 뒷모습까지 카메라에 담은 김혜선은 부부의 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테판의 댓글과 지인들의 반응…웃음 속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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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지겔은 김혜선의 게시글에 “곧 독일에서 만나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아쉬운 작별 속에서도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다.

개그우먼 김승혜는 “왜 미소가 더 돋보이죠?”라는 유쾌한 댓글을 남기며 분위기를 환기시키기도 했다.

국제부부의 현실…잠시의 이별도 특별한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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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과 스테판 지겔 부부는 각자의 거주지와 일정으로 인해 물리적 거리를 두고 생활하는 국제부부다.

이번 작별도 그런 배경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김혜선은 이를 ‘국제부부의 비애’라 표현하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감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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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문장 속에서도 두 사람의 애틋한 관계가 엿보이며,

김혜선은 “잘 가 여보, 곧 만나열”이라는 메시지로 곧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다.

‘#독한부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자신들만의 애정 표현 방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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