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져 '성형 괴물' 악플에 졸업사진으로 미모 증명한 연예인

김지민, 성형 괴물 악플 고충 토로

방송에서 김지민은 중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돼자, "눈만 가리고 봐라, 지금과 똑같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23세에 개그우먼으로 데뷔 후 3,4년 후에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턱 성형 소문에 "다이어트 후 턱선이 살아나면서 '턱을 깎았다'와 동시에 '사각턱' 악플이 달렸다"고 해명했다.

턱 성형에 대해서는 “스물 세살에 데뷔했을 때 지금보다 8kg가 더 나갔다. 다이어트를 했다고 해도 성형했다고 하더라. 턱선이 살아나면서 ‘턱을 깎았다’와 동시에 ‘사각턱’ 악플이 달렸다”고 해명했다.

눈에 포인트를 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추구

데뷔초와 다르게 김지민은 자연스러운 누드톤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김지민은 큰 눈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눈에 시선을 집중시켜 얼굴을 작아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을 했다.

최근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김지민은 청순한 핑크 메이크업으로 여리여리한 이미지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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