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김지원 이전에 먼저 캐스팅 했었다는 톱스타 여배우



'눈물의 여왕' 김지원 이전에 먼저 캐스팅 했었다는 톱스타 여배우





김지원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김지원 배우가 완벽하게 소화한 홍해인 역할이 사실 처음에는 다른 배우에게 먼저 제안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그 주인공은 아이유였는데요. 감정선이 섬세한 대사와 고급스러운 무드가 잘 어우러지는 작품인 만큼, 과연 아이유가 이 역할을 맡았더라면 어떤 분위기였을까 궁금해지더라고요.







‘눈물의 여왕’은 ‘별에서 온 그대’, ‘사랑의 불시착’, ‘넝쿨째 굴러온 당신’, ‘푸른 바다의 전설’ 등 수많은 레전드 드라마를 써낸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에요. 박지은 작가는 이 작품을 기획하며 가장 먼저 아이유를 떠올렸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은 과거 ‘프로듀사’에서도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어서, 작가로서도 익숙한 배우였을 거예요.







하지만 아쉽게도 아이유는 이 작품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어요. 당시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박지은 작가의 차기작 제안을 받았지만, 정중하게 고사했다”고 밝혔죠. 이후 박지은 작가는 김지원을 선택했고, 지금의 '홍해인'이 탄생하게 되었어요. 결과적으로 김지원은 이 작품을 통해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죠.







아이유는 웹툰 원작의 기대작이었던 ‘머니게임’을 바탕으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에이트쇼’에도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고사하기도 했죠. 이처럼 대작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지만, 아이유는 오랜 고민 끝에 '폭싹 속았수다'를 선택한 것인데요.
‘폭싹 속았수다’는 공개 2주 차 만에 무려 60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오르며 글로벌한 인기까지 입증했죠!


'눈물의 여왕' 김지원 이전에 먼저 캐스팅 했었다는 톱스타 여배우 아이유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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