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제니였다는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인기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하여
두 사람이 함께 한지도 벌써 16년이 되었어요.
야노시호가 한국에서 대중들에게 유명해진 건
아마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랑이 엄마 시호로 등장했을 때가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 그전부터 야노시호는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끄는 모델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의 결혼이
발표되었을 때 일본은 난리가 났었다고 하는데요.

저 시기에 빡빡 삭발을 해서 그런지
미녀와 야수 그 자체인 느낌.

사유리가 이 느낌을 잘 살려서 알려줬는데요.
신민아와 김보성이 사귀는
그런 느낌으로 다가왔다고 하네요.

초특급 미녀 모델과
상남자의 조합인데
이게 말도 안 되는

이런 느낌으로 이 두 사람을
예를 든 게 아닐까 싶은데요.

이때 일본에서 야노시호의 인기는
일본의 전지현, 일본 제니 이런 느낌으로
인기가 많았었다고 해요.

뭘 해도 핫한 여자들의 워너비였다고 해요.
전성기 때는 전지현, 블랙핑크 제니처럼
인기가 어마어마한 시대를 풍미한
모델이었다는 것,

사실 우리나라는 모델이 인기가 있어봐야
아이돌이나 여배우의 인기를
따라갈 수가 없는데요.

일본의 경우는 인기 있는 모델은 연예인처럼
우리나라의 아이돌같은 인기를 얻는다는 것,
그래서 야노시호 전성기 때의 인기를
전지현, 블랙핑크 제니에 비교하나 봅니다.

추성훈이 언젠가 부인이 자기보다
재산이 많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요.
추성훈 또한 꾸준히 방송활동을 했음에도
이런 말이 나오는 걸 보면
야노시호의 전성기 때의 인기가
어마어마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이러한 야노시호 집을
그 꼴로 공개하다니,,
야노시호가 눈물을 흘릴만합니다🤣

야노시호는 지금도 멋지지만
이때도 큰 키에 베이비 페이스
매력적인 표정으로
사람들을 사로잡았던 것 같은데요.

이런 사진들을 보면
왜 일본의 전지현이라는
말이 나오는지 알 것 같죠.

큰 키에 길쭉길쭉한 팔다리
긴 머리에 청순한 비주얼이
너무나도 전지현 리즈시절의 느낌이네요.

요즘 보면 이런 유전자를
사랑이가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아요.

이때의 야노시호 리즈 시절을 보면
사유리가 신민아 김보성으로
이야기 한 점이 이해가 가는데요.
비슷한 예로 이효리, 이상순이
결혼 발표한 느낌이었다는 예도 있습니다.

이렇게 인기가 많던 톱모델과의
결혼이었기에 일본이 뒤집어질 만도 한데요.
두 사람은 정말 다른 비주얼을 갖고 있지만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