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광산에서 굴착기 작업 도중 암석 붕괴..1명 심정지
박언 2022. 9. 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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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10시 15분쯤 단양군 적성면의 한 광산에서 굴착기 작업 도중 암석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굴착기에 타고 있던 50대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광산은 백운석을 채취하는 갱도로, 전체 깊이 2.5km 중 입구부터 1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갱도에서는 어제(22일) 오후 5시쯤 발파가 이뤄졌고, 금일 오전부터 벽면에 붙어 있는 부석 제거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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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10시 15분쯤 단양군 적성면의 한 광산에서 굴착기 작업 도중 암석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굴착기에 타고 있던 50대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같이 작업하던 동료들이 돌이 무너진 것을 발견해 최초 신고했습니다.
이 광산은 백운석을 채취하는 갱도로, 전체 깊이 2.5km 중 입구부터 1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갱도에서는 어제(22일) 오후 5시쯤 발파가 이뤄졌고, 금일 오전부터 벽면에 붙어 있는 부석 제거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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