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아시아선수권 남자부 볼더링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월드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볼더링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도현은 12일 중국 쓰촨성 메이산시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99.9점을 따내 나라사키 토모아(일본·84.7점)와 도히 케이타(일본·74.8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여자부에선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리드 결승에서 톱을 찍은 모리 아이(일본)에 이어 41+를 기록하며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월드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볼더링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도현은 12일 중국 쓰촨성 메이산시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99.9점을 따내 나라사키 토모아(일본·84.7점)와 도히 케이타(일본·74.8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볼더링 결승에 함께 출전한 천종원(노스페이스)은 44.6점을 따내 7위로 대회를 마쳤다.

여자부에선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리드 결승에서 톱을 찍은 모리 아이(일본)에 이어 41+를 기록하며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함께 결승에 나선 김채영(신정고·31+)과 '베테랑' 김자인(31+)이 나란히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피드에선 정지민(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여자부 8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남자부 김동준도 8강에서 마무리했다.
박태해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루 16번 대치동·억대 학비”…이현이·현영·김희선이 대치동·송도로 달려간 진짜 이유
- 인슐린 살 돈 없어 어머니 보낸 소년…1400억 빌딩주 된 비의 처절한 생존법
- 집안 자산 600억 넘는다?…이서진, 30년 된 노란 가방에 숨긴 ‘수백억’ 설계
- 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 "기저귀 차고 5시간 운전"…화장실 생겨도 버스 기사가 '5분 컷' 하는 이유 [교통이 통하다]
- 차비조차 없었는데…김혜윤·천우희, 텅 빈 지갑 뒤집은 ‘수백억 현장 근육’
- 연 68억 벌고 지갑엔 1억씩…이창훈·박영규 '레전드 시절' 수입의 실체
- 우럭·전복 다 망했지만…20년 버틴 양준혁이 찾아낸 '100억'짜리 해답
- ‘지문도 안 남은 막창 지옥’ 이제 그만…부모 노동 굴레 삭제한 이찬원의 단호한 결단
- “월 500 벌어도 무너진다”…외벌이, 이제는 버티기도 어려워졌다 [숫자 뒤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