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시그널’을 통해 인기를 끈 오영주가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죠! 그런데 그녀의 엄청난 이력이 공개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오영주는 2018년 채널A 방송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면서 특유의 재치와 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유일하게 차를 운전한 여자 출연자로도 유명했죠.
‘하트시그널 시즌1’부터 출연 섭외가 들어왔는데 거절한 오영주는 제작진의 지속된 섭외에 결국 출연을 승낙했다고 합니다.

당시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일반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때로는 출중한 외모로, 때로는 톡톡 튀는 매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이후 미스틱스토리와 계약하면서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비행기 타고 가요2’에서는 인턴 승무원으로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같은 날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무원 복장을 한 자신의 셀카를 올렸죠. 사진 속 노란 유니폼과 화사하고 단아한 미소가 유독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실 그녀는 출중한 외모만큼이나 뇌섹녀라고 칭할 만큼 대단한 이력을 보유해 더욱 화제를 모았는데요!

미국 유학파에 IT업계 마케터로 일했기 때문이에요. 유창한 영어가 필수인 오영주가 다녔던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사로 전 세계가 알고 있을 만큼 거대 외국계 기업이죠!
오영주는 2018년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 후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퇴사 후 유튜브 채널 개설과 함께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어요.

특히 예능프로그램에서 입고 나온 옷들에 대한 문의가 많다고 합니다. 연관 검색어도 오영주 옷이 자주 등장하고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도 오영주가 입었던 옷을 사고 파는 일이 많다고 해요.

핫한 연예인으로 성장한 오영주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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